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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지역특화사업(e-행복나눔카페) 성과보고회 개최

[칠곡=이승근 기자] 칠곡군은 지난 23일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대표 및 관계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지역특화사업(e-행복나눔카페) 성과보고 및 이용설명회’를 칠곡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가졌다.

칠곡군은 지난 6월 경북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제경성)과 협약을 체결하고 그 동안 지역의 9개 사회적기업과 4개 마을기업의 쇼핑환경개선을 위한 온라인 판매 시스템 구축과 스토리텔링 마케팅 개발에 주력해왔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의 이면에서 따뜻한 공동체를 주도하고 어려운 주민들에게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의 안정적인 수익망 확보와 홍보ㆍ판로개척으로 자생능력 확보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됐다.

이날 성과보고회에서 기업의 감성적 이야기를 담은 마케팅 브로슈어(소책자) ‘움직이는 희망의 풍경들’을 선보이고, 사회적ㆍ마을기업 제품의 ‘온라인(모바일앱, 블로그, 카카오톡) 판매시스템’을 최종 시연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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