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광주문화재단)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광주문화재단에 기부금을 기탁한 현대병원(원장 최명숙) 광주은행 시청점(지점장 고영조) 등 2개 기관을 비롯해 민경오 한국문예회관연합회 사무국장 이영숙 커피볶는집 대표 양태훈 극단 얼아리대표 등 5개 기관·단체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 1년간 재단 운영에 도움을 준 신장용(광주1백년편집위원) 최소영(양림공공미술 주민디렉터) 이애섭(광주시지정무형문화재, 남도의례음식장) 오숙현(놀이패 신명 대표) 임지형(광주현대무용단 대표) 황미라·이순심씨(통합문화이용권 문화누리어) 등 문화예술인 9명과, 재단 직원 허용선(무대예술팀) 김정선(문화예술지원팀) 이형동(경영지원팀) 김형미씨(기획홍보팀) 등 1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서영진 광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날 기념식에서 “올해는 세계 대학생 문화제전인 하계U대회를 비롯해 아시아문화전당 개관 등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광주 문화 정책의 하모니타워라는 재단의 정체성 확립 재단이 아비스(아트+비즈니스/고사리과 식물)를 키우는 온실이 되고 직원은 그 정원사가 되도록 노력하는 한편 재단의 모든 직원이 광주를 아름다움을 살려나가며, 시민에게 감동을 주는 연출가 역할을 하겠다는 3가지 각오를 밝혔다.
한편 재단은 이날 창립기념식에 앞서 광주문화재단 제3기 문화예술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문화예술자문위원회는 문화정책 및 대외협력, 문화예술지원, 문화예술교육, 문화복지, 공연・축제, 전통문화, 기금조성 등 7개 분야에서 활동하는 지역전문가 24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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