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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대덕특구 1단계 사업 지적공부 확정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는 대덕연구개발특구1단계(1-1구역) 구역 483필지(1,240,688㎡)의 지적공부가 확정돼 소유권 이전 등기가 가능하게 됐다고 21일 밝혔다.

사업시행자인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이달 초 대덕연구개발특구1단계(1-1구역) 구역에 대한 개발사업 완료를 구에 신고해옴에 따라 유성구는 대덕연구개발특구 1단계(1-1구역) 사업지구 내 종전 지적공부 1,346필지를 폐쇄하고 483필지의 지적공부를 새롭게 작성했다.

이번에 새롭게 확정된 토지는 죽동 385필지(805,345㎡)와 신성동 31필지(115,074.9㎡), 장동 33필지(149,758.3㎡), 방현동 21필지(109,356.2㎡), 자운동 13필지(61,153.5㎡) 이다.

또 죽동 896필지(806,435㎡)와 신성동 138필지(114,535㎡), 장동 130필지(148,578㎡), 방현동 85필지(108,331㎡), 자운동 97필지(61,314㎡)는 폐쇄됐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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