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용문동 주민자치센터 이전에 대해 장종태 구청장은 “버스 정류장 하나 옮기는데도 살펴야 할게 많다"며 “주민들의 의견이 모아져 입지나 부지 매입·건설비용 등의 대안이 나온다면 적극 검토해보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정현 대전시의원과 최치상 서구의원, 김경석 서구의원이 함께 자리했다.장종태 서구청장, “용문동은 서구의 관문과도 같다”
[대전=홍대인 기자] 장종태 서구청장은 인사말에서 “용문동은 서구의 관문과도 같다"며 “용문동의 발전이 서구의 얼굴"이라고 말했다.
22일 오후 3시 장종태 서구청장은 용문동을 방문해 구민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어보는 ‘행복토크! 茶 한잔 나눔의 행복’ 시간을 가졌다.이날 유관기관장, 자생단체장 등은 용문동 현안과 관심사항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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