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과 문화예술의 접목이 된 대인예술야시장 '1월의 별장'에는 대인시장 상주예술가와 셀러, 상인 200여 팀이 참여한 가운데 화가 박문종 씨의 퍼포먼스와 인디밴드 공연 등이 선보인다.
올해는 작가 레지던스 프로그램을 비롯해 세시봉(歲時Bon), 메이커스 스튜디오, 아트상품 창작워크숍, 한평 갤러리 등 상인, 예술가, 메이커스, 시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대인예술시장 내 한평갤러리에서는 27일부터 '7+2 동행'을 주제로 조은솔, 정호정, 전현숙, 문유미, 서영실, 정유승, 김 엽, 장윤환, 최은태 작가 등 레지던스 참여작가들의 전시회도 진행된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