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택 대전시장- 문희상 의원 면담
중점 요청한 핵심사항은 ▲1914년 개통 후 100년 동안 대전발전의 견인 역할을 해온 호남선이 2005년 고속철도 노선 결정과정에서 대전권이 배제되었던 아픔과 서대전역 정차 횟수 대폭 축소로 인한 또 한 번의 아쉬움과 허탈감. ▲호남KTX가 대전권을 경유하지 않을 경우 1일 5,700여명의 출·퇴근, 출장업무 이용자의 불편과 3군 본부 군관계자의 신속한 국방행정의 업무 차질, 대전과 호남권 접근성 열악으로 고속철도 건설취지 역행. ▲경부고속철도 개통 이후에도 기존 밀양역, 구포역, 수원역을 경유해오고 있고, 기존에 경유하지 않던 울산을 경유함으로써 대도시권 연결기능 보강과 운영 효율성을 높인 사례. ▲대전 인구의 30% 정도가 호남권에 연고를 두고 있는 상황으로 대전과 호남권과의 경제·문화 교류 활성화를 통한 상생발전을 위한 필요성 등이다.
한편, 대전시는 서대전역 KTX 수요창출과 활성화를 위해 도시철도2호선, 충청권광역철도 연계, 시내버스 노선 개편을 통한 서대전역 접근성 향상 방안을 마련하는 등 연계교통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권선택 대전시장-국토교통위 간사 김성태의원
권선택 대전시장-우윤근 원내대표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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