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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어린이급식지원센터, 대전·세종 거점센터 지정

[대전=홍대인 기자] (사)대한영양사협회에서 위탁 운영하는 대전광역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미자)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업무의 효율적 수행을 위한 대전·세종 거점센터로 지정됐다.

대전·세종 관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동구, 중구를 지원하는 대전광역시를 비롯해 대덕구, 서구, 유성구, 세종시 등 5개 센터가 운영 중이다.

대전광역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이번에 거점센터로 지정됨에 따라 교육자료, 가정통신문, 식단, 레시피 등 공동개발 및 공유로 지역 센터 간 업무 효율화 및 표준화를 위한 조율자 역할을 하며 신규 센터 또는 도움이 필요한 센터의 원활한 업무 정착 유도 및 수준향상에 도움을 주는 지역 센터의 상향 평준화를 위한 멘토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대전광역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이번 거점센터로 지정됨에 따라 대전·세종 어린이 급식소의 영양, 위생·안전 지원에 더욱 힘쓰고 지역 센터를 선도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할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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