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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수 칠곡 부군수, 주요사업장 점검

[칠곡=이승근 기자] 황병수 칠곡부군수는 지난 1월 27일부터 2월 초까지 왜관3일반산업단지 조성 현장 등 주요사업장 40개소에 대해 추진상황 파악 및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안전점검은 민선6기 공약에 따른 현안사업 추진에 탄력을 불어 넣는 동시에 해빙기를 맞아 재난안전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주민생활 편의와 안전한 칠곡 구현에 목적이 있다.

황 부군수는 지난 1월 6일 부임이후, 현안업무 파악을 위해 부서별 업무보고와 읍면 순방을 단기간에 실시했으며, 기관단체 방문과 각종 행사 참석 등을 통해 군정을 홍보하는 등 바쁜 일정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 칠곡군은 548억원을 들여 올 하반기에 낙동강 호국평화공원을 개관하게 되며, 인근에 꿀벌나라 테마공원과 향사 박귀희 명창 아트센터 등 지역의 랜드 마크가 될 호국평화 브랜드 사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

또한, 북삼 오평산업단지와 칠곡 농기계특화농공단지 등 공단 조성사업과 지역농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농업6차 산업관이 연말에 준공하는 등 미래 신성장 동력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다.

황병수 부군수는 “백선기 칠곡군수를 도와 민선6기 군정 비전인 새로운 칠곡 100년 실현에 매진해 13만 군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칠곡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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