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국제라이온스 356-B지구 제4지역, 대전 서구에 장학금 전달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장종태)는 23일 오전 10시 20분 구청 다목적실에서 국제라이온스협회 356-B지구 제4지역(부총재 전현옥)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장학금 160만원을 전달받았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되어 어려운 가정 환경 속에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전달 될 계획이다.

대전 서구와 국제라이온스협회 356-B지구 제4지역은 지난 2014.11.25일「행복 나눔 실천 협약」을 체결하고 서구에서 중점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2. 12일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서구 괴정동에 있는 사랑의 터와 정림동 정림원을 찾아 각각 1백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한 바 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6-B지구 제4지역은 9개 단위 클럽 260여명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봉사활동 기금도 지난해 연말 회원들이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활용한 것이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제4지역 전현옥 부총재는 “지역을 위한 작은 봉사의 실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기대하며, 2015년 화두가 되고 있는 서구의『행복드림 릴레이』활동에도 적극 동참하여 지역을 위한 봉사에 앞장서는 라이언인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연탄봉사, 장학금 기탁 등 국제라이온스협회 356-B지구 제4지역의 회원들의 봉사활동 참여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서구의 그늘진 곳에 희망을 전해주는 ‘행복드림 릴레이’의 행복 바이러스를 지속적으로 전파하는 라이온스 클럽이 되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