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도로관리심의회 개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는 25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심의위원과 사업신청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1/4분기 도로관리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구는 총 79개의 안건을 심의해 허가 74건, 조건부 허가 2건, 기타 3건 결정을 내렸다. 주요 심의 안건은 상하수도관 개량 사업과 도시가스, 전력, 버스안내 단말기, 타슈 무인대여기 설치 등에 대한 내용이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심의 결과를 사업당사자에 통보해 신속히 사업이 추진되게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로관리심의회는 도로굴착 허가 대상 여부를 비롯해 교통소통과 안전대책 등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를 거쳐 사업추진 여부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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