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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라이온스클럽, 대전 동구에 ‘사랑의 기탁’

[대전=홍대인 기자] 356-B지구 태광라이온스 클럽(회장 강창일)에서는 27일, 동구청(구청장 한현택)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동구 대표 복지브랜드인 ‘천사의 손길 행복+’에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또한, 356-B지구 94개 클럽 중에서 최근까지 2년 연속으로 최우수 클럽에 선정된 태광라이온스 클럽은 그동안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후원 및 각종 사랑 나눔을 성실히 실천해왔다.

한현택 동구청장은 “오늘과 같은 나눔을 통해 이웃과 함께 동행 하려는 태광라이온스 클럽의 선행에 칭찬과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참 의미에 누가 되지 않도록 어려운 이웃들에게 최선을 다해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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