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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여권 연계 국제운전면허증 동시발급 서비스 확대 방안’ 정책간담회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의장 김인식) 황인호 부의장(새정치민주연합, 동구1)은 24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여권 연계 국제운전면허증 동시발급 서비스 확대 방안’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주관했다.

이번 간담회는 황인호 부의장을 좌장으로 명영호 시 시민봉사과장, 이종수 동구청 민원여권담당, 김용평 중구청 민원봉사과장, 노옥자 서구청 민원봉사담당, 김미자 유성구청 구민봉사과장, 권영대 대덕구청 민원지적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여권 발급과 연계한 국제운전면허증 동시발급 서비스 확대 방안에 대한 토론이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황인호 부의장은 “여권은 시청과 각 구청에서 발급하고 있으며, 국제운전면허증은 운전면허시험장과 경찰서에서 따로 따로 발급하고 있어 시민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며 “여권과 국제운전면허증 동시발급을 통한 시민의 편익을 제고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안이 반드시 마련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여권과 국제운전면허증 동시발급을 서구청에서는 2012년 4월부터 시행 중이고, 시와 다른 4개 구청에서도 서비스 시행에 있어서의 문제점등을 개선하고 제도적 여건이 마련되는 데로 합리적 운영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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