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시의회 산건위, 대전마케팅공사·문화산업진흥원 등 현장방문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종천)는 제218회 임시회 일정에 따라 30일 오후 1시 대전마케팅공사와 문화산업진흥원을 방문해 업무보고를 청취한 후 엑스포기념관을 포함해 과학공원 철거현장, 액션영상센터 등을 시찰했다.

이날 현장방문에 나선 산건위 의원들은 대전마케팅공사의 업무보고 청취 후 “엑스포재창조사업에 만전을 기함은 물론 공사 운영에 내실을 기해 적자 운영을 조속히 탈피할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또한, 엑스포기념관 운영과 관련해서는 “하루 이용객이 50명에 불과한데 당초 설립취지를 잘 살려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을 펼쳐 줄 것"과 액션영상센터에서는 “대전이 영화촬영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적극적 홍보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