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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찾아가는 기후학교’ 운영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올해 11월까지 서구지역 유치원생과 초‧중‧고 학생, 일반주민 대상으로 「찾아가는 기후학교」를 운영한다.

해수면 상승, 폭염, 태풍 등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4층 이하 계단 이용 ▴재활용 분리배출 ▴음식물쓰레기 안 남기기 ▴안쓰는 전기 끄기 등 생활 속 녹색 생활을 사례별로 설명한다.

3월에는 탄방초 1학년 학생 168명과 자연보호서구협의회 45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했으며, 4월 1일 샘머리초를 시작해 11월까지 총 80개소 9,239명을 대상으로 기후학교가 진행된다.

교육 관련 문의는 서구청 환경과(☎611-5554)로 문의하면 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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