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안필응)는 제218회 임시회 기간 중인 31일 만인산, 장태산 자연휴양림과 보문산 숲 치유센터를 현장 방문해 운영상황을 청취하고 관리·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복지환경위원회위원들은 도심 속에서 많은 시민들이 다양한 숲 체험을 통해 산림치유가 될 수 있도록 자연휴양림과 숲 치유센터의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과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관리, 철저한 산불예방 활동 등을 당부했다.대전시의회 복환위, 만인산·장태산 자연휴양림·보문산 숲 치유센터 운영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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