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식은 대전보호관찰소에서 클린도시 조성을 위한 인적자원을 발굴·지원하는 한편, 중구는 그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약속하는 자리가 되었다.
주요 협약내용은 사회봉사명령 대상자의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도심 거리청소 및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할 계획으로 중구는 환경정화 활동에 필요한 물품과 정보를 제공한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적극적인 업무 협력체계 구축으로 지역사회 복리증진과 쾌적한 도시 만들기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협약식에서 정창일 복지경제국장은 “협약내용이 적극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으며, 이창호 대전보호관찰소 집행과장은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가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대전 중구, 클린 도시 만들기 협약 맺어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31일 법무부 대전보호관찰소(소장 강호성)와 청내 중회의실에서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클린 도시 만들기’라는 테마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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