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A씨는 지난 3. 13. 06:00경 선배 B씨에게 20만원을 주고구입한 필로폰을 ○○모텔에서 1회 투약한 후, 환각 상태에서 인근 주택에 침입하여 물건을 손괴하는 등 행패를 부리다가 경찰에 검거되었다.
경찰조사 결과, A씨 등 4명은 지난해 7. 15.경부터 2015. 3. 11.까지필로폰을 매매하고 모텔, 자동차 등에서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이들로부터 소지하고 있던 필로폰과 1회용 주사기 21개를 압수하고 여죄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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