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 대덕구의회, 조례연구회 모범적 활동 펼쳐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의회(의장 이세형)는 지난 3월 27일부터 4월 2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210회 대덕구의회 임시회를 마쳤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장동 경관농업단지 등 구정 주요사업장과 동양환경, 한국타이어대전공장 등 관내 공해배출업소 등에 대한 현장방문(2일간)과 일반안건 14건을 의결했다.

특히 지난 3. 18일 발족한 “행복대덕 만들기 조례연구회(회 장 박현주)"는 대전광역시 대덕구 임산부 전용주차장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등 4건의 조례안 제정과 대전광역시 대덕구 명예구민증 수여 및 관리 조례 등 일부개정조례안 3건의 의원 발의한 점이 눈에 띄었다.

박현주 의원(조례연구회장)은 앞으로도, 구민의 권리를 제한 하는 불합리한 조례 발굴 및 타자치단체의 좋은 조례 벤치마킹 등으로 구 여건에 맞게 지속적인 조례안 제·개정을 통하여 구민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