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자원봉사센터, ‘청소년자원봉사 거리’ 환경캠페인 전개!
[대전=홍대인 기자]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자원봉사센터는 둔산동 샘머리공원과 보라매공원을 「청소년자원봉사 거리」로 지정하고, 지난 4일부터 매월 첫째‧셋째 토요일마다 환경 캠페인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자원봉사 거리」는 (사)서구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며, 환경정화와 캠페인활동 전개 등으로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를 도모한다. 자원봉사 센터 관계자는 “청소년 봉사활동 체험행사를 지속해서 마련할 계획으로, 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메카 서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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