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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현장밀착형 취업지원서비스 제공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지역주민의 취업지원을 위하여 중리행복 벼룩시장에서 일자리지원센터 직업상담사가 취업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구직 등록 및 취업 알선․상담 등에 나섰다.

취업상담은 중리행복 벼룩시장 개장기간(4월 4일부터 6월 27일) 동안 매주 토요일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루어진다.

또한 성공 취업지원을 위해 상담신청한 구직자를 대상으로 매월 셋째주 목요일을 일자리 구하는 날인 ‘일구데이’로 정해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정례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구직자가 교육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대덕구 평생학습원과 연계해 일구데이 이틀 전에 면접특강을 실시하고 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중장년 구직자들의 경우 경력이나 실력이 부족하기보다는 재취업에 필요한 정보 부족으로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현장 중심 주민밀착형 취업지원 서비스로 일자리 1번지 행복 대덕이 되도록 행정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는 지난해 중리행복 벼룩시장 개장기간 동안 취업상담 부스를 운영해 구직상담 107명, 구인상담 7명의 실적을 거두었으며, 지속적인 전문직업상담사의 취업상담을 거쳐 개인별 적성과 눈높이에 맞는 일자리 알선에 나서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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