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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청사 로비에 ‘행복 문고’ 북카페 조성!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청 1층과 2층 로비에 직원과 구민이 손쉽게 책을 접할 수 있는 「행복 문고」 북카페가 생겨 관심을 끈다.

「행복 문고」 북카페에는 직원들로부터 기증받은 도서 500여 권이 비치되고, 매월 새로운 추천 도서(4권)와 최신 베스트셀러(4권)가 소개된다.

이는 장종태 서구청장의 ‘책 읽는 서구, 책으로 이어지는 행복공감 서구’를 실현하고자 하는 의지의 표명으로, 지난해 9월부터 생일을 맞은 직원들에게 책을 선물해 독서문화 확산과 행복 공감대 형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오는 5월부터 자투리 시간을 활용한 「클래식과 함께하는 독서 방송」을 계획하고 있으며, 연말에는 직원 독후감 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서구는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책 속에서 설렘이 물들다’라는 주제로, ▴북아트 교실(6~7세 영유아 대상 사계절 연상놀이 프로그램) ▴그림책 원화, 잡지 창간호 전시회 ▴명작동화 포토존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인형극 등 다양한 독서문화체험 행사를 도서관(☎533-4283)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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