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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고위 공직자 부패위험도 진단 실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국장 및 보건소장 등 고위 간부급에 대해 개인청렴평가 및 조직 부패위험 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위공직자 부패위험성 진단은 개인별 청렴도 평가와 함께 대덕구의 조직 환경 부패위험도와 업무환경 위험도 등 3단계로 실시한다.

또한 구는 자체시스템 및 외부전문기관을 활용 오는 연말에 설문조사를 실시해 부패위험도 진단 결과를 본인에게 통보해 청렴성 유지와 청렴생활 솔선수범을 유도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고위직 부패위험성 진단을 통해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도 종합 1등급 달성과 청렴도 최우수기관을 향해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덕구는 지난해 내부청렴도 1등급, 외부청렴도 2등급으로 전국자치구 청렴도에서 종합 4위, 대전광역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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