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동 민간 자율정비대원 및 옥외광고협회 중구지부 회원과 경찰 등 150여명이 참여하여 광고물 관련 불법행위 자진정비를 계도하며 민·관·경 합동으로 실시했다.
또한 건전광고문화 정착 및 자발적 정비 참여 붐 조성을 위하여 결의대회와 가두 캠페인도 펼쳤다. 구는 광고물 관련 불법행위가 근절되고 준법질서가 확립되도록 지속적인 계도와 강력한 단속을 통해 구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중구건설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영수 건축과장은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서 직원들이 주말과 야간에도 지속적으로 불법광고물 정비를 실시하고 있지만 정비에 한계가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대전 중구, Clean-sign의 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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