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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어린이급식지원센터, 복지시설 대상 영양교육 지원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미자)는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센터와 협약을 체결한 사회복지법인 대전나자렛집, 대전자혜원, 사회복지시설 평화의마을, 아동양육시설 성심원 등 아동 36명을 대상으로 당 섭취 줄이기의 주제로 영양교육을 지원했다.

이번 교육은 당의 의미와 역할, 음료속 당 함량 측정, 당 과잉 섭취 시 문제점과 당 섭취 저감화 방법에 대하여 체험교육과 활동지를 병행한 교육을 실시했다.

센터는 교육기회가 적은 소외계층 아동의 식습관 개선 및 식문화 정착을 위하여 매년 주제를 달리하여 상·하반기로 나뉘어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센터의 전문영양사가 지원하는 체험형 영양교육은 아동들의 흥미유발로 올바른 식습관 실천 의지를 높이는 효과가 매우 높다고 시설관계자는 만족감을 나타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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