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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메리츠화재와 ‘걱정해결사업’ 업무협약!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0일 구청 다목적실에서 메리츠화재(대표이사 김용범)와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걱정해결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메리츠화재는 후원금 5천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서구에 지원하고 각종 자원봉사활동에도 참여한다.

서구는 위기에 처한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발굴하여, 저소득층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시행한다.

「걱정해결사업」은 메리츠화재가 창립 93주년을 맞아 소외된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어 걱정을 덜어주고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펼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대전에서는 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서구와 메리츠화재가 뜻을 함께 하고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앞장서고 있는 메리츠화재에 감사를 표하며, “민‧관 협력을 통해 저소득 주민의 행복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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