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다복상으로 선정된 ‘거북알 껍질 속 행복한 우리가족’이라는 작품
대전 동구, 우리가족 행복 찰칵! ‘가족행복 사진 공모’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간의 행복한 순간을 담은 ‘제8회 가족행복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다양한 형태의 가족의 사회적 이해와 행복한 가정의 모습을 알려 가족의 소중함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출산 장려 분위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공모 내용은 ▲다자녀가정의 행복한 생활 모습 등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모습 ▲부모만이 느낄 수 있는 특별하고 감동적인 순간 ▲아버지가 가사나 육아에 참여하는 모습 ▲형제․자매가 있어 좋은 이유를 표현하는 모습 등으로 가족간의 행복한 모습이 담겨 있으면 가능하다. 동구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응모 방법은 참가신청서와 함께 2MB 이상의 JPG파일을 이메일(hye1998@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기간은 5월 22일까지로 1인당 2작품까지 출품할 수 있으며, 구는 출품작에 대해 6월 중 심사를 마치고, 7월 중 양성평등 주간 기념행사 시 ▲행복상 2명 ▲다복상 2명 ▲화목상 2명 등 6명에 대해 시상하고, 구청 로비에 우수작을 전시할 계획이다. 신재순 가정복지과장은 “바쁜 일상으로 많은 시간을 함께하지 못했던 가족들에게 즐거운 추억거리를 만들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가족들이 참여해 행복한 가족 분위기가 널리 확산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가정복지과(☎ 042-251-451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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