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우 위원장은 “오늘 직원들로부터 존경받는 구의원과 간부공무원을 선정해 감사패를 전달함으로써 ‘바람직한 리더’ 상을 정립하는 데 있어 의미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더욱 건강하고 합리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대전 동구공무원노조, ‘바람직한 리더’에 감사패 전달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신재우)은 지난 1일 동구청 중회의실에서 ‘바람직한 리더(베스트)’ 부문별 수상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수상자 선정은 지난해 최고의 의정활동을 펼친 구의원과 동구청 조직발전에 기여한 간부공무원을 선정하고자 조합원 등 700여명이 설문조사에 참여해 인성, 창의성, 리더십, 청렴성, 소통능력을 부문별로 평가해 이루어졌다. 설문조사 결과, 조합원들이 가장 존경하는 ‘바람직한 리더’에는 구의원 이나영(동구의회 의원), 실·과장 임재홍(문화공보과장), 동장 김선호(판암1동장)이 각각 선정됐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함께 선정된 최악(워스트)의 구의원과 간부공무원에게는 개별통보를 진행해 분발을 촉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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