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5일 권선택 대전시장과 박용갑 중구청장이 어린아이들을 위해 마술사로 변신했다.
이날 권선택 시장과 박용갑 구청장은 연습해온 마술을 펼쳐 아이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한편 대전시는 제93회 어린이날 및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5일 오전 원도심 중앙로 차 없는 거리에서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를 개최했다.
마술사로 변신한 박용갑 중구청장과 권선택 대전시장
마술하는 권선택 대전시장
마술하는 박용갑 중구청장
함께 마술하는 박용갑 중구청장과 권선택 대전시장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