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어린이급식지원센터, 대전시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 참여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미리 충남대 식품영양학과 교수)가 5일 오전 9시 30분터 (옛)충남도청↔중앙로 차 없는 거리에서 ‘신나게, 더 신나게 재미있게 놀아요’라는 주제로 대전광역시 주최 제93회 어린이날 큰잔치에 참여했다.
충남대학교가 위탁 운영하는 유성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이번 행사에서 식품구성자전거 다트, 채소 도장 찍기, 나트륨패널 전시 등을 통한 영양교육 및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의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 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 어린이 대상 ‘건강하게 먹어요’를 주제로 진행된 영양교육에서는 채소와 친숙해 질 수 있는 알록달록 채소 도장찍기 체험을 통해 채소에 대한 편식을 줄이고 건강한 식습관을 길러 보다 균형 있는 성장을 돕기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초등학생 대상 식품구성자전거를 이용한 다트던지기 게임을 통해 균형 잡힌 식사와, 수분섭취의 중요성, 적절한 운동의 교육 내용을 재미있게 진행했다.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나트륨 패널 전시를 통해 싱겁게 먹기의 중요성을 알렸다. 유성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다양한 지역사회연계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과 지원활동을 기울여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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