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이 자치구와 공사·공단에 이어 출연기관 초도방문에 나선다.
이번 순방은 출연기관 중 경제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7일 테크노파크를 시작으로 8일 문화산업진흥원과 경제통상진흥원, 12일 신용보증재단을 차례로 방문한다. 권 시장은 이번 순방에서 경제관련 출연기관이 경기불황과 서민경제의 어려움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고 시와 함께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 또한 민선6기 시정방향과 금년도 시정구호인 ‘행복드림’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민과의 접점에서 섬세하게‘시민의 삶의 질’향상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순방은 출연기관별 1시간 정도로 진행하며, 민선6기의 키워드인 경청과 소통을 위해 직원과의 대화에 많은 시간을 할애 하였으며, 현장을 알기 위해 시설견학을 포함하였다“고 밝혔다.권선택 대전시장, 시정방향 공유위해 출연기관 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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