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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소통 위해 다양한 채널 확장!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구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뉴미디어 SNS 매체운영을 새롭게 꾸미고, 다양화하는 등 기존 블로그와 페이스북 운영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서구의 연령별 분포에서 알 수 있듯이, 10대부터 50대 인구가 77%가량 차지하는 것은 다양한 소통 창구가 구민의 이야기를 듣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소통 강화를 위해, 서구는 지난 5월 1일 조직개편으로 ‘미디어 담당’ 조직을 신설했으며, 정부 3.0의 공유와 협력의 가치를 반영해 구민과의 수평적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구는 기존의 공식 블로그와 페이스북의 운영을 강화하고,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등 최근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는 떠오르는 SNS 매체를 추가로 개설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러한 매체의 소통 능력을 높이기 위해, 스킨 등 매체 디자인을 개편하고, 구의 상징인 서람이 캐릭터를 활용해 ▴인포그래픽 ▴웹툰 이미지 ▴ 플래시몹 ▴패러디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또, 지난달 새롭게 조직된 블로그 기자단을 소통의 첨병으로 활용해, 앞으로 새롭게 꾸며지는 블로그의 중심에서 서구를 누리꾼들에게 체계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다양한 공모전을 진행해 구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며, 서구의 다양한 정책에 구민의 의견을 반영하는 등 효율적인 환류를 통해 구민을 위한 정책 토대를 만들어갈 방침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뉴미디어 소통 채널 강화로, 구민이 중심인 사회로 가는 길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구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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