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인 박모씨는 “구청 민원실이 그냥 행정적으로 볼 일만 보는 딱딱한 공간이 아니라 책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편안하고 빌려갈 수도 있으니 더 좋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일반 도서관만큼 책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잠시나마 마음의 양식을 쌓고 편히 쉴 수 있으면 좋겠다"며 “주민들에게 더 사랑받는 공간으로 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민원인 박모씨는 “구청 민원실이 그냥 행정적으로 볼 일만 보는 딱딱한 공간이 아니라 책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편안하고 빌려갈 수도 있으니 더 좋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일반 도서관만큼 책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잠시나마 마음의 양식을 쌓고 편히 쉴 수 있으면 좋겠다"며 “주민들에게 더 사랑받는 공간으로 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