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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아동가족상담센터, 문화체험 실시

[대전=홍대인 기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종합사회복지관(관장 진용숙) 대전아동가족상담센터에서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및 가족과 함께 5월 16일 충남보령 무창포해수욕장으로 체험활동을 다녀왔다.

이 행사에는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과 형제자매, 부모님, 자원봉사자봉사자(한국암웨이 ABO희망비타민)를 포함하여 42명이 참가했다.

이번 체험활동에서는 “5월 바다를 달리다"라는 테마로 무창포해수욕장 근처에서 고카트 타고 달리기, 허브비누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번 체험에 참여한 윤동주(초5) 아동은 고카트 타는 것이 처음에는 무서웠지만, 봉사자 선생님과 함께 타니 무섭지 않고 너무 재미있었다고 이야기를 해주었다. 이번 체험활동으로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및 가족들에게 싱그러운 5월의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었다.

대전종합사회복지관 대전아동가족상담센터는 장애아동과 정서적 불안이 있는 아동을 대상으로 언어치료, 놀이·심리치료, 미술치료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곳을 이용하는 아동은 현장체험에 참가하여 다양한 체험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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