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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아이들 기초체력 강화!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는 이달부터 오는 8월까지 대전월드컵스포츠센터에서 드림스타트 대상 아이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드림 튼튼 아이 수영교실’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수영교실은 대전월드컵스포츠센터 후원을 받아 주 2회(화, 목) 60분씩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최근 각광받는 스포츠인 수영을 경제적으로 부담스러운 저소득층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구는 지난달 대전월드컵스포츠센터와 이번 수영교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 관계자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다양한 복지혜택을 위해 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0세부터 만 12세까지의 아동 및 그 가족이 대상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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