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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청송을 지향하는 풍수해 대비훈련 실시”

【청송 = 김동진】청송군은 지난 19일(화) 14:00부터 “2015년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5.18~22)”의 일환으로 청송읍 금곡리 용전천 일원에서 대규모 풍수해대응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태풍 등 집중호우로 인하여 용전천이 범람할 경우를 대비한 이번 훈련은 매년 전례답습 형식적 훈련에서 탈피하고 실전역량강화를 위해 군청, 경찰서, 군부대, 119안전센터 등 유관기관과 재난안전네트워크 관련단체 등 14개 기관․단체에서 약 200여명이 참여하여 소방차, 구급차, 건설기계 등 각종 장비를 동원하고 주민대피와 수중인명구조, 이재민구호, 응급조치 및 방역활동 등을 중점으로 훈련하였다.

청송군 관계자는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대형사고의 경우 유관기관 간의 공조가 중요하다”며 “유관기관과의 통합적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으며 대규모 재난발생 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전한국훈련은 행복지킴이!”라는 캐츠프레이즈를 내건 이번 훈련은 5월 22일까지 계속된다.



김동진 기자 김동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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