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주관으로 개최한 이날 행사는 도 및 시·군 경제담당 공무원, 관련 전문가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1차 서면평가를 거쳐 선발된 17개 시군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칠곡군은 ‘칠곡인문학! 창조경제가 되다‘라는 주제로 최근 3년간 추진한 인문학마을조성사업 및 칠곡인문학협동조합을 통한 지역소득 증가, 사회적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활성화 우수사례를 종합적으로 발표해 좋은 점수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최근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 등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각종 시책을 적극 발굴하고, ‘잘사는 군민 새로운 칠곡’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해 활기찬 지역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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