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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15 지역경제활성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우수상’수상

【칠곡 = 이승근】칠곡군은 지난 19일 경북테크노파크에서 열린 ‘2015년 지역경제 활성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 주관으로 개최한 이날 행사는 도 및 시·군 경제담당 공무원, 관련 전문가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1차 서면평가를 거쳐 선발된 17개 시군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칠곡군은 ‘칠곡인문학! 창조경제가 되다‘라는 주제로 최근 3년간 추진한 인문학마을조성사업 및 칠곡인문학협동조합을 통한 지역소득 증가, 사회적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활성화 우수사례를 종합적으로 발표해 좋은 점수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최근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 등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각종 시책을 적극 발굴하고, ‘잘사는 군민 새로운 칠곡’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해 활기찬 지역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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