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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영농철 부족한 일손 돕기 청송군공무원이 앞장

【청송 = 김동진】청송군(군수 한동수)은 본격적인 봄철 영농기를 맞아 5월22일부터 청송군 각 실과원소 및 읍면공무원 170여명이 참여해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과재배농가 열매솎기 일손돕기에 나선다.

군관계자에 의하면 청송지역의 주생산물인 사과 열매솎기 작업시기를 맞아 청송군농업기술센터와 각 읍면사무소에 '농촌일손돕기알선창구'를 개설하여 노약자, 장애인 등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청송군의 공무원 농촌일손돕기는 22일 기획감사실 와 농업기술센 터가 현동면, 그리고 주민생활지원과가 부동면을 시작으로 실과원 소별로 담당 읍면별로 농작업(사과적과)을 지원한다.

한동수 청송군수는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농촌일손 부족현상이 심화되고 사과적과 시기에 일손이 부족할 때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일손 돕기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동진 기자 김동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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