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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동그라미 봉사단, 항도마을에서 수중 정화 봉사활동 진행

[대전=홍대인 기자]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 동그라미봉사단 20여명은 22일 전남 남해군 미조면 항도마을을 찾아 불가사리 제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번식력이 왕성한 불가사리는 주로 5월에서 7월 중 산란하며 연안어장 황폐화의 주범으로 손꼽힌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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