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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국비 확보를 위한 2015년 당정협의회 개최

【고령 = 타임뉴스 편집부】새누리당 주최 고령군 당정협의회가 5. 26(화) 17시에 고령군청 대가야홀에서 이완영 국회의원과 곽용환 고령군수를 비롯한 군의원,당직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정부의 국정운영 방향에 발맞춰 고령군이역점적으로추진하고 있는 현안사업을 설명한 뒤 관련 예산 확보를 위한 당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였으며, 특히 고령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당면 현안사업들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정책적 배려를 당부하였다.

고령군이 제시한 주요 건의사업은

① 가야문화권 개발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② 국지도 67호선 조기 착공

③ 남부내륙고속철도 조기 건설

④ 대구 다사-다산간 도로 개설

⑤ 지방도 905호선 확장공사 조기 착공

⑥ 안림천(외동제) 재해예방사업

⑦ 회천 황성․야정지구 재해예방사업

⑧ 대가야 에코빌리지 조성사업

⑨ 대가야 관문상징화 사업

⑩ 봉화산 정비사업

다산면 종합복지타운 조성

고령 개발촉진지구 기반시설 사업 대가야 역사문화벨트 연계도로 확․포장공사 대가야읍 상수관로 정비사업 중화지구 하수처리구역 확장 등 15개 사업이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주요 현안사업과 건의사업의원활한 추진을 위해이완영 국회의원을 비롯한 당의 각별한 관심과협조를 당부”하였으며, “오늘 협의회를 통해 당정 간 상호 소통과 협력으로 고령 지역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고령군과 새누리당은 “희망찬 고령!, 행복한 군민!”의 군정목표 달성을 위해 당정 간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약속하였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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