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의회에서는 정부의 국정운영 방향에 발맞춰 고령군이역점적으로추진하고 있는 현안사업을 설명한 뒤 관련 예산 확보를 위한 당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였으며, 특히 고령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당면 현안사업들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정책적 배려를 당부하였다.
고령군이 제시한 주요 건의사업은
① 가야문화권 개발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② 국지도 67호선 조기 착공
③ 남부내륙고속철도 조기 건설
④ 대구 다사-다산간 도로 개설
⑤ 지방도 905호선 확장공사 조기 착공
⑥ 안림천(외동제) 재해예방사업
⑦ 회천 황성․야정지구 재해예방사업
⑧ 대가야 에코빌리지 조성사업
⑨ 대가야 관문상징화 사업
⑩ 봉화산 정비사업
다산면 종합복지타운 조성
고령 개발촉진지구 기반시설 사업 대가야 역사문화벨트 연계도로 확․포장공사 대가야읍 상수관로 정비사업 중화지구 하수처리구역 확장 등 15개 사업이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주요 현안사업과 건의사업의원활한 추진을 위해이완영 국회의원을 비롯한 당의 각별한 관심과협조를 당부”하였으며, “오늘 협의회를 통해 당정 간 상호 소통과 협력으로 고령 지역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고령군과 새누리당은 “희망찬 고령!, 행복한 군민!”의 군정목표 달성을 위해 당정 간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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