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 합참의장은 강연을 통해 최근 저서인 를 언급하면서 리더의 덕목으로 노블레스 오블리주, 넓은 시야 그리고 소통의 힘을 꼽았다.
특히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모범 사례로 이순신과 원균의 사례를 대조하며 “진정한 리더의 길은 포퓰리즘에 휘둘리지 않고 핵심가치에 전력 투구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향군회원과 사천시민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강연에서는 중국과 미국의 체제 변화 추세와 국제정세, 북한의 위협과 국론 통합 문제 등이 포괄적으로 다루어졌다.
한편 재향군인회는 상․하반기에 시민을 대상으로 안보강연을 정례화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국가 보위를 위한 색다른 강연회를 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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