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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쓰레기 배출장소를Clean 배출장으로 탈바꿈시키다’

【성주 = 이승근】벽진면에서는 “Clean 성주” 및 “면소재지 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그 동안 방치 되어온 생활 쓰레기 배출장소를 깨끗하게 정비된 Clean 배출장으로 탈바꿈 시켜 Clean 성주 시범 거리 조성 및 Clean 문화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면소재지 주변 쓰레기 배출장소는 그 동안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무분별하게 버려진 쓰레기로 도시미관을 저해하여 왔다.

이에 벽진면은 Clean 배출장을 면사무소 옆 쓰레기 배출장소 외 면소재지 주변 6개소에 시범 설치하였으며, 앞으로 계속하여 확대해나갈 전망이다.

배출장 앞면에는 다음 내용의 홍보 안내판을 부착하여 주민이 쓰레기 배출문화 정착에 동참하도록 유도하였다.

첫째, 쓰레기는 종량제 봉투에 담아 묶어 사용

둘째, 쓰레기 배출은 저녁시간에만 배출

셋째, 재활용품과 연탄재는 투명봉지에 담아 배출

넷째, 대형폐기물은 스티커 부착 후 배출

벽진면장(여상찬)은 “내 고장 벽진을 깨끗한 농촌으로 만들기 위한 시작으로 면소재지부터 Clean 배출장을 설치하여 면 전역에 확대해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클린성주는 내 집 앞, 내 마을부터라는 주민의식을 심어줄 것이다.”라고 강조하였다.

'생활 쓰레기 배출장소를 Clean 배출장으로 탈바꿈시키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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