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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문화관광해설사 양성교육기관 선정

[광주=김명숙 기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산학협력단이 한국관광공사에서 공모, 인증하는 ‘2015년 문화관광해설사 양성 교육 기관’으로 광주시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5월 전국적으로 문화관광해설사 양성기관을 공모한 뒤 6월 초 전국 교육기관 15곳을 선발 발표했다.

양성기관으로 최종 선정된 광주여자대학교는 광주광역시와 함께 문화관광해설사 양성교육을 실시하게 되며, 문화관광해설사의 양성 및 배치, 관광자원과 해설 수요를 고려해 선발하고 배치 할 예정이다.

앞으로 광주여자대학교는 산학협력단 부설로 ‘광주인생이모작지원센터’를 설립하여 문화관광해설사 양성 뿐만 아니라 지역 문화·관광 컨텐츠 개발과 보급, 지역주민의 직업 역량 강화 교육, 경력단절 여성과 중장년층을 위한 재 취업 교육을 전개한다.


김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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