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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경부고속도로 하행휴게소에서 식품위생안전 캠페인 펼쳐

【칠곡 = 이승근】칠곡군은 6월10일 오전11시부터 경부고속도로 하행휴게소에서 나트륨줄이기 음식문화 및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외식산업의 발달로 만성질환의 원인인 나트륨 섭취량이 증가됨에 따라 소비자의 인식 및 행동변화 유도와 공급자 중심의 나트륨 함량 저감화로 건강한 밥상 운동 실천을 위해 마련됐다.

‘나트륨 줄이GO! 건강은 올리GO’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날 캠페인은 휴게소 이용객을 대상으로 칠곡군과 칠곡군외식업지부, 경부고속도로하행휴게소 합동으로 실시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휴게소를 찾는 이용객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위생관리에 대해 홍보하고, 식중독 사고 방지를 위해 식중독예방 3대 요령인 ‘익혀먹기, 끓여먹기, 손씻기’등 일상생활에 자칫 노치기 쉬운 안전수칙을 적극 홍보했다.

군 관계자는 “캠페인을 통해 식생활 개선과 식중독예방에 대한인식 확산으로 군민건강 보호에 적극적인 동참과 개인위생관리 실천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캠페인나트륨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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