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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천면, 도로변 풀베기사업 펼쳐

【거창 = 타임뉴스 편집부】위천면(면장 박노해)에서는 위천면의 깨끗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지난 8일부터 도로변 풀베기사업을 대대적으로 펼쳤다.

이번 사업은 국도 37호선을 비롯한 지방도, 군도 등 6개 노선 총 23.2km 구간에 걸쳐 시행됐으며, 사업 참여 주민이 관내 주요도로변과 관광지 주변의 잡목가지 및 칡넝쿨 제거작업을 진행했다.

군에서는 2008년부터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위해 도로변 배롱나무 가로수길을 조성하고 있는데 이번 풀베기 사업으로 품격 있는 도로변 가로경관 조성에도 이바지 할 것으로 보인다.

박노해 면장은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해준 풀베기 사업 참여주민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깨끗한 청정 자연 위천면을 만드는 데 면민과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마을진입로 풀베기와 쓰레기 및 불법 적치물 제거, 안길 청소 등 지역사회단체와 주민들의 적극 참여를 유도해 청정지역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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