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김민규] 인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성만)은 지난 6월 1일부터 5일간 강화지역 농업인 돕기 일환으로 “강화쌀 팔아주기 운동"을 적극 추진해 임․직원 609명이 총 7,890Kg, 638포, 1,935만원 상당의 강화쌀을 구매했다.
2010년에도 강화쌀 팔아주기에 적극 동참한 바 있는 공단은 특히, 금년도에 쌀 판매 부진과 재고량 증가로 강화지역 농업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1인 1포 구매에 동참했다.
박성만 인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메르스 사태로 범국가적으로 어려운 이때 공단 임․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참여한 쌀 팔아주기 운동이 지역상권을 살리는데 보탬이 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다양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해 지역사회에서 공공기관으로서의 책무와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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