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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슈퍼태풍, 재해보험으로 대비하세요!

【영주 = 황광진】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자연재해 등으로 인한 벼 재배농가의 경영불안을 해소하고 소득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4월 20일부터 판매하고 있는 벼 보험의 가입기간을 3주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가입기간은 당초 6. 5일까지였으나, 6. 26일까지 연장하여 모내기 등 바쁜 영농활동으로 아직까지 보험에 가입하지 못한 벼 재배농가에게 추가로 기회를 제공한다.

벼 보험은 자연재해, 조수해, 화재에 따른 손해와 특약 가입시 병충해(도열병, 흰잎마름병, 줄무늬마름병, 벼멸구)로 입은 손해까지 보장하는 종합위험 수확량 보장 상품이다.

시에서는 재해보험에 가입하는 농가에게 보험료의 80%를 지원하고 있어 보험에 가입하는 농가는 보험료의 5분의 1 수준만 부담하면 된다.

기상청 예보센터에 따르면 올 여름은 엘니뇨 등에 따라 슈퍼태풍 발생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보 되었고, 실제로 전 세계적으로 태풍, 폭염 등 이상기후 현상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므로 벼 재배농가의 보험 가입은 필수사항이라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경남 창원시의 한 벼 재배농가는 35만원의 보험료(농가부담)를 내고 집중호우 손해에 대해 47백만원의 보험금을 수령한 바 있다”고 설명하면서, 농업인들이 이상기후로 인한 각종 재해에 대비하고 안정적으로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벼 재해보험에 적극 가입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담당부서농업기술센터 농정과수과
작 성 자과 장송 인 홍
팀 장김덕조주무관정희수
연 락 처054-639-7322H․P010-8006-5136


- 귀농인 정착지원사업 추가지원으로 희망주는 부자농업 실현 -영주시! 자체예산 확보로 귀농인 지원에 나섰다 !

□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농촌생활에 익숙하지 않은 귀농농가가 시행착오 없이 지속적으로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필요한 영농기반 시설 등에 필요한 귀농정착지원사업을 추가로 지원하여 농촌인력의 고령화와 감소추세에 따라 귀농자를 후계농업인력으로 육성하고자 순수 시비 4,400만원(농가당 400만원지원)을 확보하여 귀농정착 추가지원사업에 나섰다.

□ 귀농정착지원사업은 2015. 1. 1 현재 영주시 전입3년 이내인 자 중 60세미만인 귀농자에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5년 본예산에 3,200만원(8농가)를 확보하여 신청받은 결과 19농가로 집계되어 선정에서 제외된 11농가 전체에 대하여 지원하게 된다. 대상사업으로는 농업분야 시설확충 및 개·보수, 농기계 구입비, 하우스 설치, 과원조성, 묘목 및 종근 구입, 버섯재배사․저장시설․관수시설 설치, 등을 할 수 있다.

□ 영주시는 이번 추가지원사업을 통하여 귀농인들의 사기진작은 물론 생산기반 구축으로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도움을 주고, 미래 후계인력 육성하여 희망주는 부자농업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정개발 김영국(1)
스프링쿨러 김의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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