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면에 소재하는 기업체 수는 약 40여개로 아직까지 개인적인 사유로 인해 주소를 다른 지역에 두고 있는 임직원들에게 전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15만 인구 회복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전했다.
또한, 월명 성모의 집을 방문하여 임직원들과 입소자들 중 아직 전입을 못한 분들과 면담을 통해 부득이한 사유가 없을 경우 김천으로 전입하여 인구 증가에 힘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김경희 남면장은 기업체를 방문하여 “김천의 인구가 늘어야 경기가 회복되고 기업이 발전한다”면서, “기업체에 종사하시는 분들도 15만 인구 회복에 다 같이 동참하여 김천 발전에 보탬이 되어 달라”고 말했다.
유해귀 남면 기업체 모임 회장(지텍 대표)는 “김천의 15만 인구 회복 운동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김천 발전의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남면에 소재하고 있는 기업체들과 상호 협력하여 인구 증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면에서는 근무시간에 면사무소를 방문하지 못하는 기업체 임직원들을 위해 야간․주말 전입 신고 센터를 운영하여 언제든지 전입신고를 할 수 있게 행정적 지원을 하고 있다.
기업체 전수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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