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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절기 감염병예방을 위한 방역소독 실시

【성주 = 이승근】용암면(면장 김창수)에서는 6월16일부터 8월 중순까지를 하절기 감염병 예방 집중 방역소독기간을 지정해 방역소독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방역소독은 최근 이상고온 및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발생 이후 주민들의 불안 심리가 가중되는 가운데, 일본뇌염 등 각종 감염병 발생의 조기차단과 예방을 위해 추진된다.

이를 위해 소독기간 동안 물을 희석한 연무소독 중심의 방역활동과모기 성충 발생억제 및 유충구제를 위한 소독을 벌인다.

특히 메르스의 발생예방을 위해 6. 16부터 학교, 공장 등 집단이용 시설에 대한 방역활동이 집중적으로 실시된다.

김창수 용암면장은 "야외 활동시 진드기 및 해충 등에 물리지 않도록 긴 옷을 입을 것과 손씻기 등 개인위생에 철저한 관리가 필요할 것"이라고 전했다.

하절기 감염병예방을 위한 방역소독 실시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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