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서는 이날 감사장 수여식에서, 간석동 성암 신협 직원 윤용선(53,남)상무에게 보이스피싱 피해예방에 기여한 유공으로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 자리에서, 남동서 이성형 서장은, “오늘 감사장은 피해자(67세, 여)의 아들을 납치하였다. "3,000만원을 보내면 아들을 풀어주겠다“라는 전화를 받고 흥분하여 정기적금 해약하며 출금하려는 피해자를 발견, 보이스피싱 의심을 가져 피해를 예방한 결과"라며, 감사장 수여자에게 감사함을 표하고, “앞으로도 안전한 남동구를 만들기 위해 관심있는 자세로 임해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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