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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면” 지역경제 활성화 매진

【포항 = 타임뉴스 편집부】기계면(면장 서상일)에서는 지난 12일 기계고등학교 교사의 메르스 양성 확진 판정으로 지역상가의 침체된 경기를 활성화하고자 19일 오후2시 긴급대책회의를 가졌다.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학교 휴업이 종료되어 22일부터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정상수업 등이 재개됨에 따라 지역 상인들이 지역 경기활성화를 위하여 21일부터 장날을 정상 운영하여 줄 것을 요청하여 개최되었다.

이날 회의에는 이병기 북구청장, 서상일 기계면장, 정수화 포항시의회의원, 박종태 이장협의회장, 원종세 개발위원장, 상가대표자 등 6명이 참여하여 21일부터 정상운영하기로 결정하고 지역상인들 및 상가를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메르스 예방수칙에 의한 개인위생관리를 당부하고 시장주요 진출입로 2곳에 손세정제를 비치하기로 했다.

회의결과 서상일 기계면장은 지역 상인들의 요청에 따라 21일부터 장날을 정상운영하여 지역 경제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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