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학교 휴업이 종료되어 22일부터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정상수업 등이 재개됨에 따라 지역 상인들이 지역 경기활성화를 위하여 21일부터 장날을 정상 운영하여 줄 것을 요청하여 개최되었다.
이날 회의에는 이병기 북구청장, 서상일 기계면장, 정수화 포항시의회의원, 박종태 이장협의회장, 원종세 개발위원장, 상가대표자 등 6명이 참여하여 21일부터 정상운영하기로 결정하고 지역상인들 및 상가를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메르스 예방수칙에 의한 개인위생관리를 당부하고 시장주요 진출입로 2곳에 손세정제를 비치하기로 했다.
회의결과 서상일 기계면장은 지역 상인들의 요청에 따라 21일부터 장날을 정상운영하여 지역 경제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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